오늘은 언니랑 통화하다가 서로 통했는지 소고기가 먹고싶었다 퇴근전 소고기를 먹기로 합의(?)한후 퇴근후 만나서 상록수로 향했다 우선 고기집이 많은 상록수 먹자골목쪽으로 가니 2층에 크게있는 소고기집이 눈에 들어왔다이렇게 계단으로 2층을 올라가면 식당이 바로 연결되있다밖에서 봤던것처럼 매장내부는 큰편이였고 한쪽에 키즈카페가 있어서 애들을 데려가도 좋을법했다 그리고 사진은 못찍었지만 화장실은 내부에 깔끔하게 있어서 그점도 마음에 들었다아빠도 같이갔는데 뻥뚫린 창가가 시원하다고 창가에 저리잡았다 한 5분 앉아 있자니 시원하다 못해 추워서 결국 문을 닫아 달라고 했다사장님인지 직원분이신지모르겠는데 무..........